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했던 순자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학창 시절부터 나름대로는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방송을 통해 보여진 제 모습은 분명 부족했고, 미성숙했다"며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에 옥순은 "늘 진심인 우리 순자 맘 고생 그만하고 이제 언니랑 많이 놀자! 고생했어"라며 따뜻하게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순자는 다시 한번 옥순에게 사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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