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작품 발표부터 기업 협업, 취·창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하면서 디자인 인재의 산업 진입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전시 중심과 산학협력 중심으로 구성되며, 창작과 산업을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단순 전시를 넘어 디자인 산업 생태계 구축을 겨냥한 시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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