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영아살해' 친모 재판 날…법원 앞에 울린 "해든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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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영아살해' 친모 재판 날…법원 앞에 울린 "해든아 미안해"

26일 전남 순천시 왕지동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서 '아동학대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들의 모임 해든아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관계자들이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법원 인근 도로에 놓인 근조화환 170여개에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 ’해든아 편히 쉬어‘ 등 문구가 적혀 있었다.

26일 전남 순천시 왕지동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 친모의 학대로 숨진 생후 4개월 '해든이'를 추모하는 화환이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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