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서울이랜드FC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랄데스를 영입하며 중원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2019-20시즌과 2020-21시즌에는 각각 AEK 아테네(그리스)와 히우 아브(포르투갈)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무대를 밟으며 경험을 쌓았다.
제랄데스는 "서울이랜드라는 훌륭한 팀에 합류해 기쁘다.유일한 목표는 팀의 승격을 돕는 것이다.빠르게 적응해 팀원들에게 도움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며 입단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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