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은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롯데 꿈! 드림(Dream) 탈북민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지원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총 6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남북 화가가 함께하는 꿈! Dream 그림전시회 △미래 예술 인재 발굴 △전문가 연계 법률강의 △환경보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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