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빼앗긴 피해기업이 보다 쉽고 신속하게 신고하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범부처 합동 신고·상담 창구가 생겼다.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정부 대응단'은 26일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중소기업 기술탈취 신문고' 출범식 겸 확대 범정부 대응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해 기업은 신문고를 통해 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고, 신고 내용이 명확하고 구체적인 경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소속 전문가가 우선 상담하고 중기부가 최종 확인한 뒤 소관 부처에 사건을 배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