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께 “폭발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고 뉴스1은 전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군 폭발물처리반(EOD)에 협조를 요청했고, 군은 해당 물체를 81㎜ 박격포탄으로 확인한 뒤 수거 조치했다.
당시 8일 오전 10시 10분쯤 해당 초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포탄이 발견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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