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연기된 미중정상회의…시진핑이 유리한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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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연기된 미중정상회의…시진핑이 유리한 고지"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미뤄진 미중 정상회담이 오는 5월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번 전쟁의 여파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친 연구원은 "이번 전쟁은 중국이 대만에 대해 고려할 사항과 사고의 폭을 넓힐 방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친 연구원은 "중국이 세간의 이목을 끄는 미국 대통령의 의례적인 방문만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면 이 자체로 중국의 승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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