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 나눔비타민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아동 급식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낙인 문제를 완화하는 사례를 공개했다.
나눔비타민은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AI for Good 포럼’에서 데이터 기반 돌봄 플랫폼 ‘나비얌’을 중심으로 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나비얌은 공공 복지 바우처와 민간 후원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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