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대표이사 이지선)가 26일 과천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성이엔지는 대외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액면병합과 자사주 소각 등 실질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이번 액면병합을 통해 주식 구조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기업가치 평가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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