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총] 한채양 이마트 대표 "올해 대형점 6개 이상 몰타입 전환…해외 사업 육성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늘의 주총] 한채양 이마트 대표 "올해 대형점 6개 이상 몰타입 전환…해외 사업 육성도"

한채양 이마트 대표는 26일 “올해 이마트 대형점 중 6개 이상을 몰타입으로 전환하고, 그 외 30여개 점포도 시설과 체험 요소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올해 통합 매입 2년 차에 접어들며, 매입 규모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더욱 제고하겠다”며 “나아가 이마트 PL(자체브랜드) 및 초저가 등 단독·차별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집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표 할인행사인 ‘고래잇 페스타’를 전략적으로 재정비해 오프라인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새로운 로열티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