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면 공공복합청사는 연면적 2,121㎡, 지상 3층 규모로 지난해 12월 준공됐으며 행정서비스와 주민 편의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다.
김미연 산이면장은 "산이면 공공복합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앞으로도 면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산면 공공복합청사는 행정과 주민 편의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보다 쾌적한 민원환경을 제공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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