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곤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세금폭탄은 막고 교통체증을 뚫겠다는 강남 교통·세제 혁신 공약을 내놨다.
김 후보는 26일 GTX 산파 역할을 한 철도교통 전문가로서 강남을 첨단 미래 교통도시로 개조하겠다고 밝혔다.
세제와 관련해선 "올해 강남지역 아파트 공시가격은 최고 56%까지 올라 세금 폭탄이 떨어질 예정이고, 대출규제까지 겹쳐 집을 팔고 떠나기도 여의치 않다"며 "강남에서 세금으로 쫓겨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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