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부회장은 LS는 올해 주력 사업에서의 성장과 수익을 극대화 신사업의 조기 안정화와 시장·공급망 다변화 혁신 기반 구축 속도 등 세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명 부회장은 “미국 전력 시장은 해저케이블 공장 및 부스덕트 공장 건립, 배전반 공장 확대 등 투자를 이어가겠다”라며 “또한 금융 시장 불안 등 리스크 관리 역시 철저히 하며 사업 성장과 재무적인 체력을 겸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 부회장은 또한 최근 화두가 됐던 계열사 중복상장 이슈와 관련해서는 정부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중복상장 없이도 투자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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