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설계를 담당할 ‘기본사회기획단’을 26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기획단은 소득, 돌봄, 의료 등 3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 생활의 기초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전략과 세부 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조직은 총괄·소득반, 기본돌봄반, 기본의료반 등 세 개 분과로 나뉘어 각각의 영역별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