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총] 김영주 종근당 대표 "올해 이익 성장 실현… 기업 가치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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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총] 김영주 종근당 대표 "올해 이익 성장 실현… 기업 가치 높일 것"

종근당, 동아에스티, 일동제약 등 주요 제약사가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 선임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현금 배당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인사말에서 "올해는 신제품의 적기 출시와 제품 경쟁력 강화, 시장 대응력 제고를 통해 이익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며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전문 기업 아첼라를 통해 신약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배곧 바이오 복합개발단지를 조성해 바이오 경쟁력을 확보해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동아에스티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총 6건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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