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불확실성 직면...亞, 동주공제 정신 더욱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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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불확실성 직면...亞, 동주공제 정신 더욱 절실"

"동주공제(同舟共濟)의 정신은 불확실성이라는 도전에 직면한 오늘 더욱 절실하며, 한중뿐 아니라 아시아 모두에 해당하는 가치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화상으로 진행한 중국 보아오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께서 중국을 방문하셨을 때 한국과 중국은 같은 바다를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와 같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은 아시아 최대 경제 포럼이다.

공급망 안정성, 초국경 안보, 인재 교류 및 공동 연구 등 한국과 중국 간 다양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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