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가 9대 의회의 실질적인 활동을 마무리하는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마지막 분기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26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내달 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며, 조례안 19건과 일반안 6건 등 총 27건의 민생 안건을 집중 심의할 계획이다.
의회는 제9대 임기 내 마지막 회기인 만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예산안이 적재적소에 반영됐는지 여부를 최우선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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