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총력전에 나섰다.
오는 31일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을 코앞에 두고 연일 퀵커머스(즉시배송) 강점을 부각하며 이례적인 매물 띄우기에 돌입한 것이다.
현재 전국 293개 점포 중 76%인 223개 점이 퀵커머스 물류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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