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최홍훈 협회장과 류제훈 협회 국제국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은 2026밀라노·코르페나담페초동계올림픽서 호성적을 거둔 설상 종목이 더욱 성장하려면 정선알파인경기장을 활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국내 유일의 국제 규격 슬로프가 조성된 정선알파인경기장은 한국설상의 지속적 도약에 보탬이 될 수 있다.
류 국장은 “평창동계올림픽특별법에 따르면 올림픽 경기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선수들의 훈련에 영향을 미칠 경우 지속 가능하게 유지될 수 있다.수천억 원의 비용이 들고 7만t 이상의 폐기물 발생이 예상되는 국가정원 조성이 필요한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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