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현재 재판 중인 횡령 사건을 언급하며 인간 관계 조언을 건넸다.
안선영은 "'만약에 바로가 이런 일을 당했다면'이 저의 기준이다.
안선영은 "'좋은 게 좋은 거지'라고 생각하고 넘기면 병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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