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이사회 재편을 단행하며 본사 부산 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정기 주총에서 사외이사 3명의 임기가 만료됐지만, HMM은 2명만 새로 선임하기로 하면서 자연스레 이사회 규모가 줄어든 것이다.
최원혁 HMM 대표이사, 이정엽 부사장 등 사내이사 2명을 비롯해 사외이사 서근우와 신규 사외이사 2명 등 총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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