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사태의 충격을 줄이고자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휘발유, 경유의 유류세를 각각 7%, 10% 인하하고 있는데 인하 폭을 오는 27일부터 15%, 25%로 각각 확대한다.
구 부총리는 "경유는 산업·물류·서민 생계에 가장 필수적인 연료다"며 경유 유류세를 더 많이 인하하는 배경을 설명하고서 "상황이 악화하면 국제유가·전쟁 상황을 봐서 추가로 (인하)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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