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민형배에 "측근비위 무책임·의대입장 번복" 공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기정, 민형배에 "측근비위 무책임·의대입장 번복" 공세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민형배 후보를 겨냥해 도덕성과 정책 신뢰성 문제를 동시에 제기하며 연일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 후보 측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민 후보의 광산구청장 재직 시절 비서실장 뇌물 사건과 이후 인사 기용 문제를 거론하며 "민 후보는 뇌물 비리 비서실장과 무슨 말 못 할 관계인가"라고 따졌다.

강 후보는 별도의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민 후보의 전남 국립의대 공약을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