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도와 함께 600억원 규모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공급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 광교 신사옥 전경.(사진=경기신용보증재단) 26일 경기신보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행되는 특별경영자금 지원 대상은 △현지법인(지점) 또는 공장 설립 등 중동 지역에 진출한 기업 △2025년 이후 중동 지역으로 수출·납품한 실적이 있거나 예정된 기업 △2025년 이후 중동 지역에서 원자재 등을 수입·구매한 실적이 있거나 예정된 기업 등이다.
(사진=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신보는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도 이번 특별경영자금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보증 지원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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