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머스크 '공항보안요원 임금 대납'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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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머스크 '공항보안요원 임금 대납' 제안 거절

미국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의 밀린 임금을 대신 내주겠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의 제안을 트럼프 행정부가 거절했다고 미 CBS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잭슨 대변인은 이어 "TSA 직원들과 모든 국토안보부 직원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민주당이 국토안보부에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토안보부 산하 기관인 TSA 직원들의 급여도 지급이 중단됐고, 무급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잇따른 퇴직으로 미국 내 공항에서 승객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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