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애플의 아이폰 이용자들이 일부 애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18세 이상임을 인증하는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프콤은 "애플이 영국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새로운 아동 보호 기능을 적용하는 국가 중 하나로 선택한 것은 아동과 가족에게 큰 이익"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이번 연령 인증이 어떤 서비스에 적용될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고 F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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