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대(30)와 이나은(27)이 데이트 목격설로 불거진 열애설에 발 빠르게 입장을 밝혔다.
26일 김영대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와 이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각각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나은 소속사 측도 "러닝할 땐 여러 명이 함께 했다"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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