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조직인 ‘10국’이 외무성 산하로 편입되고 ‘대남통’ 장금철이 10국의 수장과 외무성 제1부상을 겸직하고 있다는 사실이 26일 포착됐다.
당 대회기간 중 최선희 외무상과 함께 주석단에 오르며 화려한 복귀를 예고하기도 했다.
노동당 직속부서였던 통일전선부는 대남 업무를 총괄하는 핵심 부서로, 남북회담 실무를 총괄하고 대남 메시지를 조율하는 등 남북 협상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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