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보유주택 6채 중 4채 처분… 李 대통령과 ‘부동산 공방’ 다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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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보유주택 6채 중 4채 처분… 李 대통령과 ‘부동산 공방’ 다시 주목

2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인 본인·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 구로동 아파트와 지역구 의정활동에 필요한 배우자 명의의 충남 보령 대천동 아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부동산을 모두 정리했다.

이번 주택 처분은 장 대표와 이 대통령이 설 연휴 기간 내내 부동산 문제를 놓고 SNS에서 맞붙은 뒤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당시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규제 강화를 거듭 언급하자, 장 대표는 이를 비판하며 맞섰고, 여야는 장 대표의 6채 보유와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시세차익 문제를 각각 거론하며 공방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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