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경쟁 중인 상황에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이민지가 빠져나간 우리은행은 김단비와 변하정, 아야노의 연속 득점으로 추격했으나, 이 과정에서 김단비마저 통증으로 인해 다시 벤치로 들어갔다.
숙명여고 졸업 후 지난 시즌을 앞두고 우리은행에 입단한 이민지는 첫 시즌 24경기에서 평균 18분 57초 출전, 7.5득점 1.8리바운드 0.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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