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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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

일본 정부가 ‘성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씻기 위해 70년 만에 성매매 방지법 개정에 착수했다.

24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법무성은 이날 전문가 검토회를 열고 성 구매자 처벌 규정 신설을 골자로 한 논의를 시작했다.

일본 법무성은 구매자만 처벌하는 스웨덴·프랑스 모델과 전면 비범죄화를 택한 뉴질랜드 사례 등을 종합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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