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026년 울산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 지역 8개 초·중·고등학교에 총 9억6천400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새울원자력본부는 2017년 발족 이후 주변지역 학교에 교육 지원사업으로 2025년까지 8년간 총 69억여원을 지원했다.
올해 지원사업에는 ▲ 방과 후 학교 지원 ▲ 운동부 육성 지원 ▲ 융합예체능 교육 지원 ▲ 원어민 영어강사 지원 ▲ 도서관 활성화 사업 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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