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사업' 참고 이미지/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6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사업단에서 '2026년도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사업지구에 새로 설치한 지적기준점 265점에 대한 측량성과 정확도 검사를 완료했으며, 지난 3월 열린 제1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는 강화군, 옹진군, 남동구, 계양구의 지구 지정이 심의·의결됐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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