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한우리)와 총학생회가 최근 대학 본관 앞에서 교직원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운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하는 올해 1차 헌혈운동의 하나로 24, 25일 이틀간 학생 107명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문영진 총학생회장은 “학우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 속에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연대감과 책임을 실현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봉사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