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과 2대 주주인 태광산업(003240) 간 갈등이 내부거래 적법성 논란을 계기로 정면 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양측이 '불법 여부'를 두고 정면으로 맞서면서 임시주주총회와 소송전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롯데홈쇼핑은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경영진이 불법 내부거래를 인정했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이라며 "비정상적인 주장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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