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사 “韓, 비적대國…美 시작한 전쟁 공범 되지 말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대사 “韓, 비적대國…美 시작한 전쟁 공범 되지 말라”

앞서 이란은 24일 국제해사기구(IMO) 회원국들에 서한을 보내 자국과 사전 조율을 거친 ‘비적대적 선박’에 한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쿠제치 대사가 이날 ‘사전 합의’와 ‘선박 정보 요구’ 언급은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위해서는 한국 정부가 미국의 제안에 동참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으로 보인다.

쿠제치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은 민간을 포함해 대규모 공습을 당했다.미국 기업들이 자유롭게 경제 활동을 하는 건 정당하지 않다”며 “전쟁을 시작된 이상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한 상황은 전쟁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