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에서 태어난 아기가 26년 뒤 같은 의사의 손에서 출산을 하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 사례가 전해졌다.
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에게서 태어난 환자가 성인이 되어 다시 김 교수의 도움으로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담석증은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는 질환으로, 지 씨는 치료를 위해 자신이 태어난 이대목동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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