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장기화되면서 올해 글로벌 PC 시장이 역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PC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5% 감소한 2억6200만 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제조사들이 제품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 수요가 위축된 게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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