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언니네 산지직송’서 동고동락하며 케미를 뽐낸다.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큰 손 대장’ 염정아, ‘러블리 양념박’ 박준면, ‘올라운더’ 덱스 그리고 ‘히든카드’ 김혜윤이 찐 가족 케미를 빚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티저 속 사남매의 모습은 앞서 맹그로브 습지에서 역대급 노동으로 혼이 털렸던 1차 티저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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