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와 천안함 피격 사건 16주기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청와대는 모든 메뉴를 '기억·헌신·감사'라는 세 가지 가치에 맞춰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번 특식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일상에서 되새기기 위한 노력”이라며,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만큼,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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