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우즈베키스탄 청년미래재단과 청년 창업 및 산업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25일 부천시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청년미래재단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청년 창업 지원과 산업 협력,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청년미래재단은 청년 창업 지원과 교육 혁신, 국제 협력 확대를 주요 역할로 하는 기관으로, 자국 청년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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