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한국 전통주와 한식을 젊은 감각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해 선보이며 '윤주모'로도 불리고 있는 '윤주당' 오너 셰프 윤나라 셰프와 프리미엄 막걸리 '윤주막'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막걸리 소비 흐름에 맞춰 2030세대의 높은 관심도를 받았던 요리경연프로그램 출신 윤나라 셰프의 손을 잡았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 1월에도 윤나라 셰프와 함께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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