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이 기공식을 기점으로 본격 추진되면서 행정체계 전환의 분수령을 맞았다.
시는 26일 오전 10시부터 가업동 9-3번지 일원 신청사 부지에서 ‘여주시 신청사 건립공사 기공식’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착수했다.
이종원 도시개발 국장은 “신청사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자 미래 여주의 행정 중심이 될 것”이라며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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