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사장단 소집한 구광모…"AX 속도전, CEO 직접 이끌어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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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사장단 소집한 구광모…"AX 속도전, CEO 직접 이끌어야"(종합)

“기업이 인공지능(AI)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하느냐에 기업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시 중구 남산리더십센터에서 주요 계열사 사장단 40여 명이 참석한 사장단 회의에서 “미래 경쟁력의 본질인 AX(AI Transformation·AI 전환)는 속도감 있는 실행력이 핵심”이라며 이렇게 말했다고 LG 측은 26일 전했다.

박종수 고려대 교수(사진=LG) LG그룹은 올해부터 주요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을 사내이사가 아닌 사외이사(독립이사)가 맡는 체제로 전면 전환하기로 했다.

이날 제6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제6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신규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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