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사 남성복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은 리브랜딩 이후 높아진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맨온더분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016년 론칭한 남성 패션 브랜드로 자체 기획 상품과 글로벌 브랜드를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맨온더분 관계자는 “리브랜딩 이후 상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면서 국내외 고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파리 쇼룸을 통해 의미 있는 협업 기반을 마련한 만큼 향후 북유럽과 아시아 등으로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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