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저궤도 위성통신망 확보 필요성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방위사업청, 우주항공청 등 관계 부처는 26일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검토 TF 발족식'을 열었다.
아울러 통신·우주·국방·경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별도로 운영해 정책·기술 검토를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