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앞두고 결별한 김종민 감독과 도로공사…‘봄배구’에는 어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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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앞두고 결별한 김종민 감독과 도로공사…‘봄배구’에는 어떤 영향?

한국도로공사와 김종민 감독(52)이 10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26일 배구계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31일까지인 김 감독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로써 김 감독은 다음달 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시작할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에도 팀을 이끌지 않고, 도로공사는 김영래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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