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봄철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용산구는 지난 25일 주요 상권과 도로, 16개 동 전역에서 통·반장과 직능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직접 거리 청소에 참여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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