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의 창단 첫 우승 사령탑인 김종민(52) 감독이 챔피언 결정전을 앞두고 팀을 떠나게 됐다.
도로공사 구단은 김종민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을 방침이다.
김종민 감독은 2016~17시즌부터 도로공사를 10시즌째 이끌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제 경쟁력 추락·학생 감소' 한국배구, 이호진 KOVO 신임 총재 "해외 교류 강화 및 귀화 추진, 2군 리그 창설도 고려"
나현영 측, 김대성과 열애설에 입 열었다…“헤어진 상태, 선후배 사이” [공식]
유아인, ‘뱀피르’ 복귀설 재점화…NEW “확정된 바 없어” [공식]
[IS 현장] 이호진 KOVO 신임 총재의 3년, 키워드는 '재미·지속 성장·해외 교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