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의 창단 첫 우승 사령탑인 김종민(52) 감독이 챔피언 결정전을 앞두고 팀을 떠나게 됐다.
도로공사 구단은 김종민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을 방침이다.
김종민 감독은 2016~17시즌부터 도로공사를 10시즌째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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